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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9일 목요일

美 시티 銀 등 금융위기 후 최악실적, 5,000명 추가 감원발표

 

美 시티 銀 등 금융위기 후 최악실적,

5,000명 추가 감원발표

Citi, JPMorgan Report Lowest Revenue Since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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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그룹, JP모건 등 지속적으로 투자은행부문과 주식거래부문을 강화시켜와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았던 기업들의 4분기 수익이 다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수준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금융위기 이후 정부로부터 긴급구제자금을 받은 이후에도 끊임없이 투자은행 부문에 집중하며 고배당, 고 인센티브로 월가 점령시위의 도화선을 제공했던 이들 은행의 이익이 위기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다시 감소하고 있고 시티그룹의 CEO는 오늘 5,000명의 추가 감원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히려 서민금융에 집중해 금융위기의 파도를 넘었던 웰스파고는 지금도 이익감소가 적은 비교적 양호한 상황입니다.

 

우리 정부가 지향하는 인베스트먼트 뱅킹 부문은 겉보기로는 리스크는 줄이고 이익은 많은 선진적인 방향이지만 시장의 버블을 만드는데 기여하다가 시장이 실패할 경우 결과적으로 엄청난 피해자를 양산할 수 있고,

이익은 소수가 피해는 다수가 입을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 한국처럼 소프트웨어 발전 없이 규모만 키우는 식의 급격한 금융기관 대형화는 오히려 움직임을 둔하게 하는 비효율적인 방식입니다.

 

2010. 02 美 볼커룰, 한국의 금융기관 대형화에 찬물

2010. 03 4대 은행 자금집중도 72%, 과점의 피해는 결국.

 

아무튼, 2012년 한해도 금융기관들의 이러한 수익구조가 개선될 여지가 별로 없을 듯합니다.

금융위기 직후 정부지원으로 대마불사 논란이 불붙던 상황을 겪으면서 유럽발 위기 장기화는 금융시스템 안정에 큰 부담이 될 것이 뻔합니다.

 

현재 한국에서 대형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간 정쟁이 치열합니다.

누가 되든 추구해야 하는 방향은 비슷할 수밖에 없도록 한국의 경제사회 환경이 악화되어 있습니다만,

여러 차례 이야기했든 같은 제도를 시행하더라도 진정성을 가진 쪽의 성과가 훨씬 크다는 건 두말 할 필요도 없습니다.

 

2010. 12 우후죽순 수익형 부동산 버블? 좀 넓게 시장을 보자

2011. 06 美 5월 물가 예상보다 큰 상승에 위기감 고조, 한국은...

 

 


 

 

Citi, JPMorgan Report Lowest Revenue Since ’08

 

 

i8QHcqosYuGECitigroup Inc. (C) joined JPMorgan Chase & Co. (JPM) in posting its lowest revenue since the height of 2008’s financial crisis as trading slumped. Wells Fargo & Co.’s revenue slid less as core lending businesses improved.

Citigroup said fourth-quarter revenue fell 7 percent from a year earlier to $17.2 billion. Net income declined 11 percent to $1.17 billion as trading revenue dropped 37 percent, excluding accounting adjustments, and investment banking tumbled 45 percent.

Concern that the European debt crisis would lead to a global economic slowdown curbed trading volume and investment- banking deals in the year’s second half. Wells Fargo, which relies least on trading among the six biggest U.S. banks, said a focus on loans helped soften the blow, with revenue down 4 percent to $20.6 billion. It had a record fourth-quarter profit.

“The banks with capital markets are ugly,” said James Reynolds, chief executive officer of Loop Capital Markets LLC, on Bloomberg Television. “Fundamental banking looks OK.”

Citigroup fell 6.8 percent to $28.66 as of 12:37 p.m. in New York, the worst performance in the 24-company KBW Bank Index. Wells Fargo, based in San Francisco, advanced 1.3 percent to $29.98. New York-based JPMorgan declined 2.2 percent to $35.12.

U.S. banks’ revenue growth in 2011 was probably the slowest since the Great Depression and is unlikely to improve in 2012, Mike Mayo, an analyst at CLSA Ltd., said on Bloomberg Television last month. JPMorgan, the nation’s largest bank by assets, said last week that revenue fell 18 percent to $21.5 billion.

 

Cutting Jobs

Citigroup’s revenue was the lowest since the fourth quarter of 2008, excluding a charge it took in the last period of 2009 tied to its repayment of government bailout funds. The New York- based bank said today it would eliminate about 5,000 employees, with about 25 percent coming from the securities and banking business. It had disclosed plans last month to cut 4,500 jobs.

Wells Fargo, the largest U.S. bank by market value, boosted net income 20 percent to $4.11 billion, beating analysts’ estimates. Total commercial loan balances rose 7.3 percent from the year-earlier period to $345.5 billion, while consumer loans held on balance sheet fell 2.5 percent to $424.2 billion. The bank also set aside less money for soured loans than a year earlier and said it will continue seeking profits in residential real estate, even after the U.S. housing collapse.

“We like the mortgage business,” Wells Fargo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John Stumpf said today on a conference call to discuss results. “We have been taking share in that business. For two-thirds of Americans it’s the most significant financial asset they’ll have.”

 

Capital to Shareholders

Stumpf, 58, reduced his staff by 3 percent to 264,200 and reaffirmed plans to trim $1.5 billion in quarterly costs by the end of this year. The bank plans on “returning even more capital to our shareholders,” he said.

Citigroup’s earnings slump capped a year for CEO Vikram Pandit, 55, in which the shares slid 44 percent amid concern troubled European countries would default.

The firm’s revenue from trading stocks and bonds fell 9.8 percent, including accounting adjustments, from the same period in 2010. Earnings also declined as the company sold unwanted assets, and expenses rose 4 percent to $12.9 billion amid a push to expand emerging-markets businesses.

Citigroup’s fourth-quarter results have missed analysts’ estimates in five consecutive years, according to data compiled by Bloomberg. For all quarters since 2004, Citigroup has beaten estimates 54 percent of the time, compared with the 68 percent average of 22 banks in the Standard & Poor’s 500 Index. Only 43 companies in the S&P, including two lenders, have worse negative-surprise records.

To contact the reporters on this story: Michael J. Moore in New York at mmoore55@bloomberg.net Donal Griffin in New York at dgriffin10@bloomberg.net; Dakin Campbell in San Francisco at dcampbell27@bloomberg.net

To contact the editor responsible for this story: David Scheer at dscheer@bloomberg.net

 

 


 

 

Citi, JPMorgan Report Lowest Revenue Since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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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그룹도 JP모건체이스와 함께 2008년 이후 금융위기가 높아졌을 때 거래가 위축된 이후 가장 낮은 수익을 기록했다. 웰스파고의 이익은 핵심 금융경쟁자들보다 덜 떨어졌다.

시티그룹의 4분기 이익은 전년비 7% 하락한 172억 불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트레이딩 수익이 37%나 하락하고 투자은행부문의 이익이 45% 감소한 여파로 11% 하락한 11.7억 불을 기록했다.

유럽부채위기가 트레이딩 규모와 투자은행을 통한 거래가 하반기에 줄어 세계경제위축을 이끌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미국의 6개 대형은행 중 트레이딩 규모가 가장적은 은행인 웰스파고는 이익이 4% 줄어든 206억 불을 기록해 대출사업에 역점을 둔 것이 이러한 적은 위축에 도움이 되었다

Loop Capital Markets LLC의 CEO인 James Reynolds는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자본시장에서 은행의 모습은 매우 어려우며 대출 등 기본적인 부분은 괜찮아 보인다고 말했다.

뉴욕시장에서 오후 12:37현재 시티그룹주가는 6.8% 하락한 28.66불에 거래되어 KBW은행지수의 24개 은행 중 가장 나쁜 성과를 나타냈다. 웰스파고는 1.3% 오른 29.98불에 JP모건은 2.2% 하락한 35.12불에 거래되었다.

2011년 미국 은행들의 이익성장률은 아마도 대공황 이후 가장 부진할 것이며 2012년에도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고 CLSA Ltd의 애널리스트인 마이크 마요가 블룸버그 TV인터뷰에서 지난달 말했었다. 자산기준으로 미국 내 최대은행인 JP모건의 수익은 18% 하락한 215억불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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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ting Jobs

dataWells Fargo & Co CEO John Stumpf

시티그룹의 이익은 정부의 긴급구제자금을 상환한 2009년을 제외하면 2008년 4분기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시티그룹은 오늘 뱅킹 비즈니스와 보안부분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약 25%인 5,000명을 감원할 수 있음을 밝혔다. 시티그룹은 지난 달에도 약 4,500명의 감원을 밝힌바 있다.

시장가치 기준으로 미국의 최대 은행인 웰스파고의 순이익은 20% 늘어난 41.1억 불로 애널리스트의 예측을 초과했다. 총 상업대출 계정은 전년대비 7.3% 늘어난 3,455억 불이었으며 소비자대출은 2.5% 감소한 4,242억 불이었다. 이 은행은 또한 전년보다 부실대출을 위한 충당금을 줄이면서 미국 주택시장의 붕괴에도 불구하고 주택부동산시장에서의 수익을 계속해서 찾고 있다고 말했다.

웰스파고의 회장 겸 CEO인 John Stumpf는 오늘 컨퍼런스콜을 통해 우리는 모기지 사업을 선호하고 있으며 이 사업에서 수익을 올려왔다. 미국인의 약 2/3에게 모기지는 그들이 가진 가장 중요한 금융자산이라고 말했다.

 

Capital to Shareholders

58세인 Stumpf는 직원 중 3%, 264,200명까지 줄여 올해 말까지 분기당 15억불의 비용을 줄일 계획을 확인하며 우리 주주들에게 좀 더 많은 자본적 이익이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티그룹의 CEO는 55세의 Vikram Pandit인데 시티의 지난해 큰 폭의 이익감소는 유럽각국이 디폴트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로 인해 주가를 44%나 빠졌다.

시티의 주식과 채권거래로부터의 이익은 2010년 같은 기간 보다 9.8% 감소했다. 이익은 회사가 불필요한 자산을 팔고 이머징 마켓에 대한 사업확장을 위해 지출을 4% 늘린 129억 불까지 늘리면서 감소하기도 했다.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시티그룹의 4분기 실적은 5년 연속 애널리스트들의 예측 치와 벗어났다. 2004년이래 모든 분기 동안 S&P500지수의 22개 은행이 평균 68%과 비교해 54%로 예측되었다. S&P에서 2개의 은행을 포함한 겨우 43개 기업만 예상보다 더 나쁜 성과를 내었다.

작성자 청년사자

2011년 12월 7일 수요일

시티그룹 수개월 내 4,500명 감원발표와 美 실업률 하락의 의미

 

시티그룹 수개월 내 4,500명 감원발표와 美 실업률 하락의 의미

Citigroup Plans to Cut 4,500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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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이미 중요보직 일부를 제외하곤 고용을 제한할 것이라고 밝힌 시티그룹이 오늘 수익보전과 비용절감을 위해 향후 수개월내에 4,500명을 추가 감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헌데 이와 더불어 지난달 미국 실업률이 8.6%로 낮아졌으며 향후 더 낮아질 것이란 뉴스도 함께 나왔습니다.

두 가지 상반된 뉴스가 나오는 상황을 종종 보게 되는 재미있는 상황 중 하나인데, 차이는 감원은 팩트고 통계를 구성하는 데는 여러 조건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기업들은 꾸준히 감원을 실시해 왔으며 특히 금융기관들은 아래 나온 것처럼 올해 이미 20만 명을 감원했고 이는 작년 58,000명, 2009년 17만여 명보다 오히려 늘어나는 수치입니다.

2011. 04 美 웰스파고 銀, 주택대출 감소로 모기지 부문 인력 1,900명 감원

그간 기업들이 업무구조를 사람을 덜 쓰는 구조로 리엔지니어링을 해왔으며 정규직을 감원하고 비정규직을 늘리는 사례를 여러 차례 제시해 왔으며 이런 이유 등으로 향후 경제가 회복되더라도 이전시절의 고용을 달성할 수 없고 이에 따른 소득증가와 소비증가 효과도 기대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을 설명해 왔습니다.

2011. 03 美 2월 실업률 8.9% 개선에도 소득과의 괴리로 시장은 시큰둥

또한 이런 위축되는 시장환경 때문에 기업들은 점점 더 임시직을 선호하는 현상도 자주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2009. 11 美 10월 실업률 10.2%, 구직포기자 포함 17.5%로 상승

이러한 악화하는 현상을 착각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오늘과 같은 실업률 감소 소식이지만 미국의 실업률 발표에도 실업률측정에서 빠지는 구직포기자가 늘고 있다는 사실은 거의 언급되고 있지 않으며, 정규직의 해고 수와 비정규직의 증가수의 규모 차가 상당하기 때문에 실업률이 감소해도 실제 그만큼의 경제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이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이게 비단 미국의 사례라고 생각한다면 매우 큰 착각입니다. 한국 경제의 위기지수가 점점 더 높아져 한계치에 달하고 있는데도 단순히 국민의 눈을 가리고 솥단지에 남은 누룽지마저 긁어먹고 끝을 보겠다는 식의 정치와 경제정책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걸 보면 욕이 절로 나올 지경입니다.

정상적인 사회와 경제라면 도저히 있을 수 없고 이해도 안되던 일들이 나꼼수라는 방송의 의혹 제기들로 인해 일부 해석되는데 후련함을 느껴야 하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가 아닌 건 틀림없습니다.

 

 


 

 

Citigroup Plans to Cut 4,500 Jobs

 

 

irzahBC5FnlICitigroup Inc. (C) Chief Executive Officer Vikram Pandit said the bank will cut about 4,500 jobs in coming quarters as he seeks to trim costs amid slumping revenue.

Citigroup will take a charge of about $400 million in the fourth quarter tied to the reductions, including severance, Pandit, 54, said today during an investor conference in New York. Citigroup, the third-biggest U.S. lender by assets, employed about 267,000 people at the end of the third quarter, according to a quarterly filing.

The bank said in September it would limit hiring only to “critical” jobs to control costs and boost revenue as regulations on minimum capital levels take effect. Financial firms worldwide have cut more than 200,000 jobs this year, up from about 58,000 last year and 174,000 in 2009, according to data compiled by Bloomberg.

“Financial services faces an extremely challenging operating environment with an unprecedented combination of market uncertainty, sustained economic weakness in the developed economies and the most substantial regulatory changes we have seen in our lifetimes,” Pandit said. “These trends will likely significantly affect the competitive landscape in the coming years.”

Citigroup posted a 74 percent increase in third-quarter profit, aided by a $1.9 billion accounting gain that softened the impact of lower trading and investment-banking revenue.

Citigroup slid 0.3 percent to $29.75 today in New York and have dropped 37 percent this year.

To contact the reporters on this story: Donal Griffin in New York at Dgriffin10@bloomberg.net

 

 


 

 

Citigroup Plans to Cut 4,500 Jobs

 

 

iG8NxsnApye0Vikram Pandit, chief executive officer of Citigroup Inc.

 

시티그룹의 CEO인 Vikram Pandit은 이익감소와 비용절감을 위해 향후 수개월내에 4,500명을 감원할 것이라 말했다.

시티그룹은 이러한 비용절감 노력을 통해 약 4억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54세의 Pandit은 오늘 투자컨퍼런스에서 말했다. 미국내 자산기준 3위 은행인 시티은행은 지난 3분기 기준으로 26만7천명을 고용하고 있다.

시티은행은 지난 9월 최소자본기준을 맞추기위해 수익을 늘리고 비용을 낮추려 중요한 자리 이외에는 고용을 제한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금융회사들은 올해 약 20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줄였는데 이것은 지난해 58,000개, 2009년도의 174,000개보다 많은 숫자이다.

Pandit은 금융환경은 선진국의 경제약화지속과 규제의 변화, 시장의 불확실성이라는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경영상의 엄청난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이러한 변화들은 향후 경쟁환경에 엄청난 영향을 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시티그룹은 투자은행의 수익과 거래위축이 다소 진정되면서 19억불을 벌어들여 지난 3분기 이익이 74%늘어난 것으로 발표했다.

오늘 뉴욕시장에서 시티그룹의 주가는 0.3%감소한 29.75달러를 기록했는데 주가는 올해 37%하락했다.

작성자 청년사자

2010년 5월 27일 목요일

美 재무부, 시티그룹 지분 20%매각 성공, 한숨 돌리나.

 

美 재무부, 시티그룹 지분 20%매각 성공, 한숨 돌리나.

Treasury Says It Sold 20% of Citigroup Stake for $6.2 Billion

 

 

 

 

미국 재무부가 긴급구제 자금의 조기회수 방침에 따라 지난 4월 26일부터 시작한 시티그룹의 1차 주식매각 절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총 23거래일 동안 하루 평균 65백만 주씩 꾸준히 팔아온 결과 15억 주를 매각했으며, 재무부가 보유하고 있는 시티그룹 지분의 약 20%수준이며 총 보유지분은 기존 27%에서21%로 줄었습니다.

 

 

중요한 건 재무부의 이번 시티주식 매각으로 주당평균 27%의 수익을 거뒀다는 사실이며, 정부가 긴급구제자금을 지원했던 많은 기업 중 시티그룹의 지분매각은 성공사례로 꼽힐 만 합니다.

 

 

이런 성공사례가 계속 이어지면 좋겠지만 문제는, 사실상 구제자금의 회수율이 상당히 저조할 것이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가능성은 미국 특별조사관의 조사에서도 드러난 적이 있습니다.

 

 

2009. 11 美 특별조사관, 7천억 불 TARP프로그램의 충격적 실태 보고

 

 

어제 페니매, 프레디맥 등 사정이 계속 악화되는 기업들의 사례를 보여드렸는데, 긴급구제로 막대한 세금을 쏟아 부은 이후 재정악화로 자금회수에 대한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결정을 내려야 하는 미국 정부의 어려움도 점차 가중되리라 보입니다.

 

 


 

 

Treasury Says It Sold 20% of Citigroup Stake for $6.2 Billion

 

 

By Bradley Keoun - May 26, 2010

Citigroup Center stands in New York, U.S. Photographer: Daniel Acker/Bloomberg

The U.S. Treasury Department sold 20 percent of its shares in Citigroup Inc. at a profit during the past month and authorized adviser Morgan Stanley to keep selling under a pre-arranged plan.

 

The government found buyers for 1.5 billion of its 7.7 billion shares in the New York-based company, generating $6.2 billion of proceeds for taxpayers, the Treasury said today in a statement. That works out to an average of $4.13 per share, or 27 percent more than the $3.25 price at which the Treasury converted $25 billion of bailout funds into Citigroup common shares last September.

 

The sales left the Treasury with 6.2 billion Citigroup shares, or a 21 percent stake, down from 27 percent. The government authorized Morgan Stanley, which is handling the transactions, to sell another 1.5 billion of the remaining shares. The plan for the first 1.5 billion-share sale was authorized April 26.

 

“We are pleased that Treasury is making significant progress in profitably selling its common shares in Citi,” said Stephen Cohen, a spokesman for the company.

 

There were about 23 trading days during the initial sale period, indicating that Treasury sold on average about 65 million shares a day.

 

Citigroup has fallen 16 percent o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since then. Today the shares rose 8 cents, or 2.1 percent, to $3.86 in composite trading.

 

 

U.S. Money 

 

In 2008, the bank had to get a $45 billion government infusion and $301 billion of asset guarantees after a plunge in its stock price nearly triggered a funding run.

 

Last December, Citigroup repaid $20 billion of the bailout funds and terminated the asset guarantees. The Treasury and Federal Deposit Insurance Corp. got to keep a combined $5.3 billion of Citigroup trust-preferred securities, a type of junior debt that was provided by the bank as payment for the asset guarantees.

 

 


 

 

Treasury Says It Sold 20% of Citigroup Stake for $6.2 Billion

 

 

미국 재무부가 긴급지원자금에 대한 조기조정계획에 따라 주식매각권한을 준 모건스텐리가 매도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시티그룹이 이익을 기록하자 지분의 20%를 매각했다.

 

재무부는 오늘 정부는 모건스텐리가 77억 주 가운데 15억 주의 구매자를 구했으며 62억 주에 대한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가 지난해 9월 시티그룹의 250억불의 긴급구제를 진행하며 보통주 매입을 시행했을 당시 주당 3.25달러보다 27%상승한 평균 주당 4.13불에 시행되었다.

 

이러한 주식매각을 통해 시티그룹의 지분 27%를 가지고 있던 재무부는 62억 주인 21%가 남게 되었다. 정부는 남은 주식 중 15억 주를 팔 수 있도록 권한을 모건스탠리에 부여했다. 이러한 계획으로 지난 4월 26일  첫 번째 15억 주의 매각이 결정되었다.

 

모건스탠리의 대변인인 스테판 코헨은 재무부가 시티의 보통주식 매각에서 수익을 본 본 과정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초 매각 시기에서 23거래일이 지나는 동안 재무부는 하루 평균 65백만 주를 매각한 셈이다.

그 이후 시티그룹의 주가는 16%하락했으며 오늘 주가는 8센트(2.1%)증가한 3.86불에 거래되고 있다.

 

 

U.S. Money 

 

지난 2008년 시티그룹은 정부로부터 450억불을 지원받았고 주가하락으로 펀드런이 발생하자 자산에 대해 3010억불의 보증을 얻었었다.

 

지난 12월 시티그룹은 200억불의 긴급구제자금을 상환했고 자산보증을 끝냈다. 재무부와 연방예금보험사(FDIC)는 53억불의 신탁우선주를 함께 계속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자산보증을 위한 지불수단으로서 은행에 의해 발행된 부채의 성격을 띤 증권이다.(후 순위 채권과 우선주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는 증권임)

 

재무부와 FDIC는 이러한 신탁우선주식에 대한 매각계획을 발표하지 않았다.

 

 

작성자 청년사자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美 연준, TARP지원 은행에 대한 자금 회수에 나서다


美
연준, TARP지원 은행에 대한 자금 회수에 나서다

Fed Said to Ask Stress-Tested Banks to Submit Plans on TARP


   

미 연준이 미국 내 대형 은행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 이후 지급한 자본에 대한 구체적 회수 계획을 은행들에 요구하였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거의 모든 대형은행이 그 당시 TARP프로그램(부실자산매입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을 받았습니다.



최근 주가가 오르고 자본이 확충된 상태라는 표면상의 이유를 대고 있지만 최근 터져 나오는 공적 자금의 방만한 운영에 대한 질타와 회수가능성의 회의도 이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2009. 11  美 특별조사관, 7천억 불 TARP프로그램의 충격적 실태 보고


많은 재정을 투입하는 정부주도 사업의 경우 눈먼 돈이라는 모럴헤저드와 비효율이 상당수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당연한 이치입니다.






Fed Said to Ask Stress-Tested Banks to Submit Plans on TARP



By Scott Lanman

Nov. 23 (Bloomberg) -- The Federal Reserve asked nine of the U.S. banks that were part of this year’s stress tests to submit plans for repaying the government’s capital injections, a person familiar with the situation said.

 

The central bankthis month asked Bank of America Corp. and eight other banks to give plans including a timetable, said the person, speaking on condition of anonymity.

 

The firms may have the option to repay the Troubled Asset Relief Program funds soon if they’ve been able to raise common equity recently and would continue to exceed capital buffers set in the stress tests, the person said.

 

The banks in the stress test that have yet to repay TARP also include Citigroup Inc., Fifth Third Bancorp, GMAC Inc., KeyCorp, PNC Financial Services Group Inc., Regions Financial Corp., SunTrust Banks Inc. and Wells Fargo & Co.

 

The request was reported earlier today by DealReporter.com, a news service that focuses on mergers and is part of Pearson Plc’s Financial Times Group.

 

The Fed released results in May from stress tests that showed how the 19 largest U.S. lenders would fare in a slower recovery with higher-than-forecast unemployment. Ten companies including Bank of America, Wells Fargo and Citigroup needed to raise additional capital.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Scott Lanmanin Washington at slanman@bloomberg.net.

 

Last Updated: November 23, 2009 17:50 EST






Fed Said to Ask Stress-Tested Banks to Submit Plans on TARP



관계자에 따르면 연준은 스트레스 테스트를 받은 9개의 은행에 대해 정부투입자금의 상환계획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계자는 이달 중앙은행이 BOA와 그 외 8개 은행에게 상환 일시를 명시한 상환계획을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기업들은 최근 주가상승과 스트레스테스트 당시의 여유자본을 초과하고 있는 상태에서 TARP의 상환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


Citigroup, Fifth Third Bancorp, GMAC Inc., KeyCorp, PNC Financial Services Group Inc., Regions Financial Corp., SunTrust Banks Inc. Wells Fargo & Co.를 포함해 스트레스 테스트를 받은 은행들은 아직 TARP프로그램을 상환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요구내용은 합병과 관련된 뉴스를 주로 내보내고 Pearson Plc’s Financial Times Group의 부분인 DealReporter.com에 실렸다.


지난5월 연준은 미국의 19개 대형은행을 상대로 느린 회복과 높은 실업을 가정하고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었다. 그에 따라 BOA, 웰스파고, 시티그룹을 포함한 10개 은행의 자본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었다.



 

작성자 청년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