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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3일 목요일

최대불황에도 폭스바겐은 승승장구, 7월 매출 12% 증가

 

최대불황에도 폭스바겐은 승승장구,

7월 매출 12%증가

VW Brand Sales Climb 12% in July as China Offsets Europe Sl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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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속에서도 유럽 최대 자동차 기업인 폭스바겐의 7월 매출이 중국 수요확대로 12%나 늘어났다고 발표했습니다.

글로벌 경기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같은 업종이라도 여전히 잘 되는 기업이 있는 반면 안 되는 곳은 구조조정으로 기업 존폐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경기침체가 지속되면 양극화가 심해지는 건 비단 가계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기업 간 양극화는 물론 유럽 내에선 국가간 양극화가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을 이미 전해 드린 바 있습니다.

2010. 06 유로 존 국가간 양극화, 결국 심해지나?

피아트나 푸조와는 다르게 꾸준 M&A를 통해 고급브랜드로의 인식전환에 성공하고 꾸준히 해외시장을 개척했던 폭스바겐은 현재 유럽 최대 자동차 그룹인 동시에 컴팩트카부터 고급 스포츠카까지 대부분 자동차를 생산하는 글로벌 거대기업이 되었습니다.

폭스바겐은 7월까지 독일의 저환율 정책 없이도 유럽을 제외한 중국과 미국의 매출이 수십%씩 늘어나고 있는 진정한 수출글로벌기업으로 보시면 되는데 이 불황에 잘 나가고 있는 기업들을 분석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VW Brand Sales Climb 12% in July as China Offsets Europe Slump

 

Volkswagen AG (VOW), Europe’s biggest carmaker, said sales at its namesake brand rose 12 percent in July as stronger demand in China made up for a decline in western Europe.

VW-brand deliveries increased to 468,300 cars and sport- utility vehicles from 418,600 autos a year earlier, the Wolfsburg, Germany-based manufacturer said today in a statement. Seven-month sales rose 10 percent to 3.26 million vehicles, accelerating from a 9.5 percent first-half gain.

“The Volkswagen Passenger Cars brand has grown global deliveries further, despite the continued difficult market situation, above all in western Europe,” Christian Klingler, the company’s sales chief, said in the statement.

The VW brand has offset a contraction in western European economies by expanding in the U.S. and China while volume manufacturers that are more dependent on the region, such as PSA Peugeot Citroen (UG) and Fiat SpA (F), eliminate jobs and cut capacity. Car sales in the European Union are forecast to drop 7 percent this year to 12.2 million vehicles, according to the ACEA auto- industry group.

In the first seven months of 2012, VW’s sales in western Europe, excluding Germany, fell 5 percent to 528,200 vehicles. The brand’s deliveries rose 2.5 percent to 361,400 cars and SUVs in its home country in the period.

Demand for VW vehicles in China rose 15 percent to 1.14 million vehicles through July. The brand’s U.S. sales surged 34 percent to 245,700 autos.

A new generation of the Golf hatchback is scheduled to be unveiled on Sept. 4 and enter showrooms in the fourth quarter. The compact accounted for 17 percent of VW-brand sales in 2011.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Christian Wuestner in Berlin at cwuestner@bloomberg.net

 


 

VW Brand Sales Climb 12% in July as China Offsets Europe Slump

 

유럽최대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은 7월 서유럽의 수요가 감소하는 가운데 중국의 수요가 커지며 폭스바겐 브랜드의 매출이 12% 늘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오늘 폭스바겐 브랜드로의 판매가 전년 418,600대에서 승용과 SUV부문 468,300대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7개월 판매는 10% 늘어난 326만대로써 1분기 9.5%보다 늘어난 것이다.

회사의 판매책임자인 크리스티앙은 폭스바겐의 승용차 브랜드는 시장상황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앞으로 세계시장에서 더 많이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폭스바겐 브랜드는 푸조 시트로엥이나 피아트 등이 일자리와 생산능력을 줄이는 사이 미국과 중국에 대한 시장을 확대하고 생산능력을 키워 서유럽의 경기침체에 영향을 상쇄하고 있다. EU의 자동차 판매는 올해 7% 하락한 1,220만 대로 줄어들 것이라고 ACEA 자동차 산업 그룹이 말했다.

올 들어 7월까지 폭스바겐의 독일을 제외한 서유럽 판매는 5% 하락한 528,200대였다. 이 기간 독일 내에서의 폭스바겐의 판매는 2.5% 늘어난 361,400대를 기록했다.

중국 내 폭스바겐에 대한 수요는 7월까지 15% 늘어난 114만 대에 이르며 미국에서의 판매는 34% 늘어난 245,700대이다.

골프 해치백의 새로운 세대 모델은 9월 4일 발표될 예정이며 4분기부터 판매가 시작될 것이다. 지난 2011년 폭스바겐브랜드 매출의 17%가 소형자동차였다.

작성자 청년사자

2012년 7월 27일 금요일

KAL's cartoon- EU 경제성장 올림픽, 위기 전파라도 막아야.

 

KAL's cartoon -

EU 경제성장 올림픽, 위기 전파라도 막아야.

 

올림픽 시즌이다 보니 부채에 허덕이는 그리스, 스페인 등 유럽국가들의 경제성장 레이스를 다룬 KAL의 카툰입니다.

발에 달팽이를 달고 있어 전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이들 국가에 대한 내용도 내용이지만 밑에 댓글 내용이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 소개코자 합니다.

수영하던 두 사람에게 거대한 백상아리가 덮치고 있었는데

그 중 한 명은 상어에게서 벗어나려는 것처럼 느린 개헤엄을 시작했고

다른 한 명은 `인간은 수영으로 절대 상어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고! 너 정말 바보 같구나!' 하며 도망치기를 포기했습니다.

그러자 수영을 하던 사람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상어로부터 도망치려고 수영을 하는 게 아니야, 나는 너한테서 멀어지려고 수영하고 있다고'라고 말했습니다.

위기가 전염되지 않도록 나름의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게 주제겠네요.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유럽국가들이 많은 걸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내용입니다.

 


 

KAL's car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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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keedam Jul 26th, 18:41

weak -- DR of the crimson

Connect The Dots Jul 26th, 17:11

Two swimmers noticed a Great White Shark rapidly gaining on them.

One swimmer began a slow dogpaddle to outpace the shark.

The second swimmer said, "No human can out swim a shark attack! You are being ridiculous!"

The first swimmer replied, "I do not have to out swim the shark.

--I just have to out swim you."

___________________________

In the world economic race, is all relative.

--By the way, where is the Chinese competitor?

작성자 청년사자

2012년 7월 6일 금요일

KAL's cartoon- 책임 떠넘기기만 관심 있는 유로존

 

KAL's cartoon-

책임 떠넘기기만 관심 있는 유로존

 

 

유럽 발 부채위기의 해법을 두고 수년간 수십 차례에 걸쳐 유럽각국과 국제금융기구들이 회동을 갖고 있지만 실질적인 해결책을 내놓지 못한 채 서로 책임을 전가하는 상황을 표현한 Kal의 카툰입니다.

`유로존 위기 협상의 137,945,134회째 라운드'라는 테니스대회에 IMF, ECB, 프랑스, 스페인, 이태리, 그리스, 독일 등이 라켓에 쓰여진 유로위기의 이해당사자들 제각각 상대방에게 공을 넘기며 혼전하는 양상입니다.

관중석에서는 이런 서로 책임 떠넘기기를 좀 하지 말라고 주문하고 있는데 씨알도 안 먹히는 모습입니다.

금융위기 시작부터 이어진 유럽 정상들의 해법을 찾기 위한 활동들이 각국의 다른 이해관계와 국내 정치적 리스크, 어쩔 수 없는 위기의 확산 등으로 처음부터 기대할게 별로 없다는 사실이 여러 차례 이야기 해 왔습니다.

오늘 신문에 중국과 유럽이 기준금리를 인하했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어차피 경기조절차원에서 어차피 예상되었던 일이고 부양으로 전면적 전환했다는 이야기는 아니니 큰 의미를 둘 이유는 없습니다.

 

 


 

 

KAL's cartoon

Jul 7th 2012 | from the print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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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년사자

2012년 6월 12일 화요일

中 5월 신규대출 대폭 증가. 경기부양 어디까지 가능?

 

中 5월 신규대출 대폭 증가.

경기부양 어디까지 가능?

Jump in China Loans Helps Wen’s Efforts to End Slow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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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전까지 유럽발 악재 등으로 교역수지가 악화 일로를 걷던 중국의 수출이 늘어나는 한편, 지난주 대출이자를 낮추고 각종 금융규제를 미루는 등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정책을 시행되는 모습입니다.

지난 금융위기 이후 중국정부의 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했던 인프라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장기대출 확대 등으로 5월 신규대출이 예상보다 훨씬 큰 규모로 증가했는데 시장에서는 이를 원자바오가 경기부양을 위한 정책적 지원에 나섰다는 평입니다.

그러나 과거 중국의 성장과 부양전망에 대해 여러 차례 밝혔듯 지난 금융위기 초와 같은 대규모 부양은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불가능한 상황이고 유럽발 악재로 인한 수요감소가 전 세계로 확산할 가능성이 크며 사회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중국 내 인플레가 이제 좀 줄어드는 시점이기 때문에 성장률이 갑자기 높아지는 등의 시나리오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지금의 상황을 중국의 턴오버라 보는 국내 언론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은 아직은 매우 무리한 설정입니다.

또 지난 금융위기 당시 중국정부의 지원정책 중 하나가 철강 등 고부가가치 산업에 대한 지원을 늘리는 것이었는데 이런 쪽으로 또다시 지원이 확대되면 과잉공급문제가 또다시 불거질 수 있습니다.

상당히 괜찮은 조건의 스페인에 대한 지원 이후 그리스와 아일랜드 등 국가들의 반발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어 불안이 더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각국의 혼란스러움이 더 가중되는 느낌입니다.

 


 

Jump in China Loans Helps Wen’s Efforts to End Slowdown

 

China’s new loans exceeded estimates in May and more money went into longer-term lending, signaling support for investment projects that may help to prevent a deeper economic slowdown.

Local-currency lending was 793.2 billion yuan ($125 billion), the People’s Bank of China said on its website yesterday. That was the most on record for the month of May and more than analysts’ 700 billion yuan median forecast. Loans extended for a year or more accounted for 34 percent of the total, up from 28 percent in April.

Premier Wen Jiabao’s efforts to engineer a resurgence in the world’s second-biggest economy may be aided by the jump in lending and signs of resilience in exports. At the same time, industrial-output growth was close to the lowest since 2009 in May, indicating additional measures will still be needed after last week’s interest-rate cut.

“Over the past several months, investors have been concerned that a large share of loans was for short-term financing, and hence would not help boost growth as much as large investment projects,” said Zhang Zhiwei, the Hong Kong- based chief China economist at Nomura, who previously worked for 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The rising share of medium and long-term loans in May helps address this concern.”

Lingering Crisis

The Shanghai Composite Index fell 0.4 percent as of 9:35 a.m. local time today as surging Spanish bond yields stoked concern that a bailout for that nation’s banks won’t tame the European debt crisis. Chinese stocks rose the most in almost two weeks yesterday on China’s better-than-forecast trade figures and easing inflation that gives more leeway to loosen monetary policy.

HSBC Holdings Plc (5) said new loans may surge to as much as 1 trillion yuan this month. Nomura’s Zhang said the proportion of longer-term lending remains “relatively low” and has room to rise as banks lend more to infrastructure projects.

M2 money supply grew 13.2 percent last month from a year earlier, compared with an estimate of 12.9 percent, yesterday’s report showed. The gain was 12.8 percent in April. New lending was up from 681.8 billion yuan in April.

“The lending figures are all the more impressive because loan growth in the first half of the month was reportedly extremely weak,” said Mark Williams, an economist at Capital Economics Ltd. in London who formerly advised the U.K. Treasury on China. “These figures point to a sharp rebound in lending in late May and suggest that banks and borrowers have responded rapidly to the government’s new emphasis on supporting growth.”

Baosteel Expansion

The nation’s top economic planning agency, the National Development and Reform Commission, is speeding approvals for investment projects. Baosteel Group Corp. and Wuhan Iron & Steel Group last month secured permission to build factories after previous delays caused by overcapacity concerns.

Efforts to bolster growth also include reductions in bank reserve requirements and delays in tightening rules for lenders’ capital. China has no plan to introduce stimulus on the scale unleashed during the global crisis in 2008, according to the state-run Xinhua News Agency.

Exports climbed 15.3 percent in May from a year earlier, the customs bureau said June 10, a gain that exceeded all 29 estimates in a Bloomberg News survey. Industrial output rose by less than 10 percent for a second month and inflation eased to 3 percent, the lowest reading in two years, statistics bureau reports showed June 9.

China’s economy is still on a downward trend,” Citigroup Inc. economist Ding Shuang, who formerly worked for the People’s Bank of China, told Bloomberg Television in Hong Kong yesterday. “We do not see a clear turning point yet, and policy support is very much needed in order to stabilize growth.”

‘Very Weak’ Growth

The economy’s expansion this quarter may be “very weak” at 7 percent to 7.5 percent, Ding said. Better-than-forecast trade growth in May could weaken as the European Union is likely to enter recession, restraining demand, he said.

The yuan was little changed after the loan figures. The currency gained 0.02 percent to close at 6.3694 per dollar in Shanghai, while twelve-month non-deliverable forwards in Hong Kong traded at a 0.7 percent discount to the onshore spot rate.

The central bank cut borrowing costs for the first time since 2008 last week and loosened controls on banks’ ability to set lending and deposit rates, stepping up efforts to combat a domestic slowdown.

China’s economy expanded 8.1 percent in the first quarter from a year earlier, the slowest pace in almost three years, as Europe’s debt crisis crimped exports and a campaign to cool consumer and property prices damped domestic demand.

To contact Bloomberg News staff for this story: Victoria Ruan in Beijing at vruan1@bloomberg.net

 


 

Jump in China Loans Helps Wen’s Efforts to End Slowdown

 

5월 중국의 신규대출이 예상치를 넘어 증가했는데 장기대출에 더 많은 대출이 시행되었으며 이것은 경기악화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투자를 지원하려는 신호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중국인민은행은 어제 웹사이트를 통해 위안화 대출이 7,932억 위안(1,250억 불)에 달했다고 말했다. 이것은 월간기록으로써 애널들의 예측중앙값인 7,000억 위안보다 많은 것이다. 1년 이상 대출연장은 전체 34%였는데 이것은 4월 28%보다 높아진 것이다.

원자바오 총리의 세계 두 번째로 큰 중국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노력은 수출증가 기조와 대출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동시에 5월 산업생산성장률은 지난 2009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에 근접했는데 이는 지난주 이자율을 낮춘 이후 여전히 추가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노무라의 중국담당 이코노미스트인 Zhang Zhiwei는 지난 수개월 동안 투자자들은 너무 많은 단기부채 비중을 우려했으며 그로 인해 많은 대규모투자가 성장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었지만 지난 5월 나타난 중장기 부채의 비중증가는 이런 우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Lingering Crisis

SCI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9:35 현재 0.4% 하락했는데 이는 스페인채권수익률의 급등우려 때문이다. 중국의 주가는 어제 거의 2주 만에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는데 이는 중국의 교역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왔고 통화정책에 좀 더 여유를 줄 수 있는 인플레이션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HSBC홀딩스는 신규대출이 이달 1조 위안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노무라의 Zhang은 장기대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은행들로 하여금 더 많은 인프라스트럭처 프로젝트에 대출을 해줄 여유를 높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M2공급은 지난달 1년 전에 비해 13.2% 늘어났는데 이것은 예상치였던 12.9%보다 높은 수치였음이 어제 보고서에 나타났다. 4월엔 12.8% 증가했는데 신규대출은 지난 4월 6,818억 위안에서 증가했다.

런던의 캐피털 이코노믹스사의 이코노미스트인 마크 윌리암스는 이러한 대출지표들은 더 인상적인데 이는 상반기 대출성장률이 엄청나게 약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지표들은 5월말 대출이 급격히 늘어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은행과 대출자들이 정부의 새로운 성장지원책에 빠르게 반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Baosteel Expansion

중국의 최고 경제계획국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투자사업들에 대해 빠르게 승인을 해주고 있다. 과잉생산우려가 제가되었던 바오스틸과 우한 아이언 앤 스틸 등이 지난달 신규공장설립을 위한 허가를 받았다.

강력한 성장추진노력들에는 또한 은행의 지준율을 낮추고 은행의 자본에 대한 엄격한 룰의 적용을 늦추는 등의 조치도 포함되어 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은 2008년 글로벌 위기 동안 시행했던 규모의 부양책을 사용할 계획은 없다

5월 수출은 전년비 15.3% 늘었다고 관세청이 6월 10일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29명의 이코노미스트를 상대로 조사한 예측치를 넘어서는 것이다. 산업생산은 두 달 연속 10%이하로 증가했고 인플레이션은 3%까지 하락해 2년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통계국의 6.9보고서에 나타났다.

인민은행에서 근무했던 시티그룹의 이코노미스트인 딩 스앙은 중국경제는 여전히 하락하는 추세이고 아직 우리는 명백한 터닝포인트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더 많은 정책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Very Weak’ Growth

2분기 중국경제는 7~7.5% 성장하는 매우 저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딩은 말했다. 예상보다 좋았던 5월 교역성장은 EU가 침체에 들어가 수요가 줄면서 약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대출지표에서 위안은 거의 변화가 없었다. 위안화 가치는 상해시장에서 달러당 6.3694로 0.02% 증가했다.

중앙은행은 지난주 2008년 이래 처음으로 대출금리를 낮췄으며 은행의 대출과 예금금리에 대한 통제수준을 낮춰 국내경기하락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국경제는 1분기 전년비 8.1%증가해 거의 3년 만에 가장 느린 속도를 기록했는데 유럽의 부채위기가 소비수요를 위축시켜 수출을 줄이고 국내 부동산 수요를 줄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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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년사자

2012년 5월 25일 금요일

BMW, 아우디 등 럭셔리 車 메이커, 중국 내 과잉투자 우려 증가

BMW, 아우디 등 럭셔리 車 메이커,

중국 내 과잉투자 우려 증가

BMW Tripling China Output Risks Audi-Like Asian Dependence: Cars

iFfGAWefKkeABMW Chief Executive Officer Norbert Reithofer

2012년 들어 중국의 성장이 주춤하며 전체 자동차 판매가 4월까지 1.3% 줄어드는 와중에도 아우디, BMW, 메르세데스 벤츠는 각각 41%, 35%, 11%의 판매증가를 보이며 고급 차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판매증가분 가운데 각각 74%, 60% 이상이 중국을 통해 늘어난 아우디와 BMW의 경우엔 주로 최고급차량 위주로 판매되어 다른 시장에 비해 5배 이상의 높은 이익률을 달성하고 있는 중국시장이 매력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유럽과 북미 시장의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더욱 중국에 집중하고 있는 이들 럭셔리 빅3기업들은 하나같이 중국 내 생산확대에 주력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우려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내용은 중국시장의 상대적 매력이 너무 커 대체시장으로 분산하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인데 만약 중국경제가 침체되는 상황엔 당장 폭스바겐 그룹, BMW 등 럭셔리 브랜드가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과잉공급과 시장에 대한 과잉의존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겁니다.

지난 몇 달간 실제로 자동차 판매대수가 감소하는 등 중국의 경기침체 분위기가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전문가들의 이러한 우려는 기우가 아닐 수 있습니다.

수년 전 중국에 대해 현실의 불확실성과 미래의 기회가 공존하는 국가라는 글을 썼던 게 기억나는데 여전히 중국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합니다.

2010. 01 미래 가능성과 현실의 위험이 상존하는 중국


BMW Tripling China Output Risks Audi-Like Asian Dependence: Cars

Bayerische Motoren Werke AG (BMW) plans to triple the number of vehicles it can make in iZe5kNv4run0China, risking efforts to avoid overdependence on one market.

The world’s largest maker of luxury vehicles will start production of the X1 compact sport-utility vehicle today at a new factory in China, part of a 1 billion-euro ($1.27 billion) expansion. Combined with an existing plant in Da Dong, the Teixi facility will boost capacity to as many as 300,000 cars a year from 100,000. The opening makes China the only country with multiple BMW assembly sites outside Germany.

The Munich-based manufacturer’s expansion, part of competition with Volkswagen AG (VOW)’s Audi for the luxury-car sales lead, could increase reliance on China for growth. BMW sold 43,800 more cars globally through the first four months of 2012, compared with a year earlier, with 60 percent of those additional sales in China. For Audi, China accounted for 74 percent of its delivery growth of 49,300 vehicles this year, according to company figures.

Prana Tharthiharan Natarajan, a research analyst at Frost & Sullivan in Chennai, India, points out the conundrum facing the luxury-car producers.

“There are no other regions that can provide for such massive numbers of sales as China can,” he said. “In the event of economic turmoil in China, most German automakers could end up with hundreds of thousands of unsold cars.”

A dropoff of Chinese demand would risk more than growth. Profit could also tumble, with automakers earning as much as five times more per vehicle in China compared with other markets because of the tendency of customers there to buy high-end models loaded with extras, according to August Joas, automotive partner with consulting company Oliver Wyman.

Quarter of Profit

That means China accounts for about 25 percent of profit for Germany’s high-end automakers, said Juergen Pieper, an analyst with Bankhaus Metzler in Frankfurt.

“China’s importance for all German premium carmakers is big, but it’s much better to be dependent on China than on France or Italy,” said Pieper. “Russia and India could be a substitute, but China will remain the number one for five to 10 years.”

Daimler AG (DAI)’s Mercedes-Benz has the lowest dependence on China among the world’s top three luxury car brands. With growth held back by the changeover to a new generation of the B-Class compact and limited availability of the M-Class and GLK sport- utility vehicles, China accounted for just 25 percent of Mercedes’s sales growth of 37,000 vehicles in the first four months of 2012.

Challenging Audi

The Stuttgart-based automaker plans to boost its presence in China to challenge Audi’s lead in the world’s largest car market. Three compact models are due to be made in China and an engine factory will start production next year. In December, Daimler began building the GLK in China, adding to local assembly of the C-Class and a stretched version of the E-Class.

General Motors Co. (GM), the top automaker in China, has little presence in the country’s luxury market. The company said last month it is preparing a renewed effort to sell Cadillacs in China.

Audi got an early head start on the back of VW’s entry into the market in the 1980s. That advantage has fueled its pursuit of BMW as it was quicker to tailor models for local demands, including extended versions of the A4, A6 and A8 sedans. It also exposes the brand more to the Chinese economy.

Reducing Exposure

“Audi would have significantly bigger problems from a China slowdown than BMW, which has a better global balance,” said Ferdinand Dudenhoeffer, director of the Center for Automotive Research at the University of Duisburg-Essen. “Audi risks becoming dependent on a single country. If China coughs, the VW Group as a whole has big problems.”

To reduce its exposure to China, Audi plans to build a factory in Mexico to supply vehicles to the U.S. and South America. BMW is planning a factory in Brazil to target a new source of growth. The risks of banking on a single market were made clear when Porsche AG nearly collapsed in the early ‘90s because of its dependence for revenue on American demand for sports cars.

“We will not rely on China,” Ian Robertson, BMW’s sales chief, told reporters yesterday in Paris. In addition to pursuing growth in Brazil, Russia, India, South Korea and Turkey, he said, the company has identified “the next 10” growth markets to guard against overdependence on China.

BMW’s growth rates in China will likely slow over the next few months but remain above 10 percent for the year, he said.

European Strain

Still, the efforts by BMW and Audi to wean themselves from a reliance on China may have limited effects. The market is projected to account for more than 50 percent of the growth of the top-two upscale carmakers in 2015, with Mercedes only slightly lower at 47 percent, according to data from researcher IHS Automotive.

With Europe under strain from government spending cuts and the U.S. still recovering from the financial crisis, there may be little alternative in the coming years, and Chinese demand has proven to be resilient to a broader slowdown as BMW, Audi and Mercedes expand their lineups to include smaller, cheaper cars. Vehicle sales in China declined 1.3 percent in the first four months of 2012, while Audi deliveries gained 41 percent, BMW 35 percent and Mercedes 11 percent.

“It’s a vast market with vast opportunities,” said Oliver Wyman’s Joas. “Compared with European and North American markets, the Chinese market has the greatest potential.”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Dorothee Tschampa in Frankfurt at dtschampa@bloomberg.net


BMW Tripling China Output Risks Audi-Like Asian Dependence: Cars

i8kBHDheXG40BMW가 중국 내 생산능력을 3배까지 늘릴 계획인데 시장에 대한 과잉의존을 피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고급자동차의 세계최대메이커인 BMW는 오늘 중국 내 신규공장에서 컴팩트 SUV인 X1을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 공장은 다동의 기존공장들과 함께 10억 유로 투자확대의 일부이며 Teixi 의 자동차 생산은 기존 10만대에서 올해 30만대로 늘어날 것이다. 이 공장의 개소로 중국은 BMW가 독일 이외의 지역에서 유일하게 자동차조립을 하는 지역이 된다.

BMW의 이러한 사업확장은 중국 내 성장에 힘입어 고급 차 판매를 리드하고 있는 폭스바겐의 아우디를 견제하기 위한 조치의 일부이다. BMW는 2012년 첫 4개월 동안 중국의 성장에 전세계적으로 43,800대 이상을 판매했는데 이중 전년대비 중국의 추가수요로 60%가 늘어난 것이다. 회사 자료에 따르면 아우디는 올해 49,300대를 판매했는데 이중 74%를 중국이 담당했다고 나타났다.

인도 첸나이의 Frost & Sullivan의 애널리스트인 Prana Tharthiharan Natarajan 고급 차 생산업체들이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음을 지적했다.

그는 중국 외에 어느 지역에도 그 많은 물량을 공급할 만한 곳이 없으며 중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빠지면 대부분의 중국 자동차 메이커들이 수십만 대의 차를 팔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수요감소는 성장보다 더 큰 위험을 줄 수 있는데 다른 시장에 비해 중국의 자동차 1대 팔 때 수익이 5배나 더 많은데 컨설팅 회사인 Oliver Wyman의 August Joas중국 소비자들이 최고급 모델을 주로 구매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Quarter of Profit

이러한 의미는 중국에서 독일의 최고급 자동차판매 이익의 25%를 올리고 있다는 뜻이라고 Bankhaus Metzler 애널리스트인 Juergen Pieper가 말했다.

그는 중국은 독일의 최고급 모델을 생산하는 기업들에게 엄청나게 중요하며, 이태리나 프랑스보다 중국에 대한 의존이 훨씬 더 커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러시아와 인도가 이를 대체할 수 있지만 향후 5~10년 후까지 중국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임러의 메르세데스 벤츠는 세계 탑 3 고급차 브랜드 중 중국에 대한 의존이 가장 낮으며 올 들어 늘어난 37,000대 중 25%만이 중국에 의한 것이다.

Challenging Audi

다임러는 세계최대 자동차시장인 중국에서의 리드를 지키는 아우디에 도전하기 위해 사업확대를 계획 중이다. 그들은 3개의 컴팩트 모델을 중국에서 만들고 내년까지 엔진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다. 지난 12월 다임러는 중국 내 GLK공장을 짓기 시작했고 지방에 C클래스와 E클래스의 스트레치드 버전조립공장을 짓고 있다.

중국 내 최고 자동차 기업인 GM은 중국 내 고급 차 시장에서 입지는 작다. GM은 지난달 중국에서 캐딜락 판매를 위한 새로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디는 1980년대 폭스바겐의 중국진출 이후 선두적으로 진출했다. 아우디는 A4, A6, A8의 확장모델을 포함해 지역맞춤형 모델을 더 빨리 선보여 BMW 추격에서 이점을 얻고 있으며 아우디 브랜드도 중국경제에 더 크게 노출되어있다.

Reducing Exposure

Duisburg-Essen대학교의 자동차 연구센터 이사인 Ferdinand Dudenhoeffer는 아우디는 글로벌 밸런스가 좀 더 나은 BMW보다 중국경기침체로부터 문제가 발생될 요인이 훨씬 크다고 말했다 또 아우디는 단일 국가에 대한 의존이 너무 크며 만약 중국이 어려워지면 폭스바겐 그룹 전체에 큰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에 대한 의존을 줄이기 위해 아우디는 미국과 남미의 자동차 공급을 늘리기 위한 멕시코 공장을 지을 계획이다. BMW도 새로운 성장기반을 찾기 위해 브라질 공장을 계획 중이다. 스포츠카에 대한 미국의 수요로 인한 이익에 의존으로 인해 90년대 초 포르쉐가 거의 붕괴직전까지 갔던 때 단일시장에 대한 금융위험 문제는 해결되었다.

BMW의 판매장은 어제 파리에서 기자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중국에 의존하지 않을 것이며 또한 브라질, 러시아, 인도 한국, 터키 시장 등이 성장하고 있어 중국에 대한 과잉의존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10개 성장시장이 인지되고 있다

중국 내 BMW의 성장률은 향후 수개월간 줄어들 것으로 보이지만 10% 이상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uropean Strain

중국에 대한 의존을 줄이기 위한 BMW와 아우디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효과는 제한적일 적이다. 상위 2개 회사는 2015년까지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메르세데스만 47% 낮아질 것으로 IHS Automotive 연구원의 데이터에서 나타났다.

정부지출삭감의 부담에 처한 유럽과 미국이 여전이 금융위기로부터 회복단계인 상황에서 향후 수년간 선택사항이 매우 적을 것이며 중국의 수요는 BMW, 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가 작고 더 싼 차로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해외시장의 침체를 견디는 지지 역할을 하고 있다. 2012년 4월까지 중국 내 자동차 판매는 1.3% 감소했는데 아우디는 41% 늘었고 BMW는 35%, 벤츠는 11% 늘었다.

Joas는 중국은 매우 큰 시장이며 매우 큰 기회가 있으며 유럽이나 북미시장과 비교해 중국시장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자 청년사자

2012년 4월 4일 수요일

유가 상승으로 美 1분기 프리우스 최대실적 예상, 희비 교차 클 듯.

 

유가 상승으로 美 1분기 프리우스 최대실적 예상,

희비 교차 클 듯.

Toyota Sets Prius Sales Record on Bigger Lineup, Gasoline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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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내 유가가 지난해 말 갤런당 3.28불에서 4월 1일 3.93불까지 크게 오르면서 갤런당 50마일 이상을 갈 수 있는 도요타의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가 많이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1분기 실적발표 시즌이 돌아오면서 각 자동차 기업마다 희비가 교차하고 있는데 도요타의 판매가 전년보다 15% 이상 늘어났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가 하면 9.3%의 실업률로 2001년 이래 최악의 실업률을 기록한 이태리의 피아트사는 판매가 30% 이상 하락해 대규모 감원위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 꾸준히 지속한 제로금리와 경기부양책 등으로 경기가 약간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는 미국과 달리 유럽은 14년 만에 실업이 가장 많이 늘어나는 등 힘든 상황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한데 결국 미국도 이런 부작용 없는 회복 사인은 오래가지 못 할 겁니다.

여러 가지 위험 요소가 여전히 현저한 가운데 미국 내 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함으로 인해 국민경제 전반에 상당기간 고용의 질이 나아지지 않는 가운데 물가는 오르는 좋지 않은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런 상황은 다가오는 대선국면에서 여당에 매우 불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 실적발표 이야기하면서 미국 정치 이야기까지 확대되었는데 어쨌든 자동차 시장만 보자면 아직 하이브리드나 전기차에 후발주자인 현대차 등 국산브랜드에게는 많은 과제가 있습니다.

 

 


 

 

Toyota Sets Prius Sales Record on Bigger Lineup, Gasoline Prices

 

Toyota Motor Corp. (7203)’s U.S. sales of Prius hybrids reached a record in March and in the first quarter, propelled by higher gasoline prices and two new models.

Toyota, the largest seller of gasoline-electric autos, sold more than 25,000 units of the Prius “family” now comprised of a plug-in Prius and c subcompact, along with the original hatchback and v wagon, Bob Carter, group vice president of U.S. sales, said in an e-mail yesterday. The previous monthly best for Prius was May 2007, when it delivered 24,009 units.

“Fuel economy remains a top purchase consideration among consumers, and we are pleased with the continued response to Toyota’s lineup,” Carter said in the e-mail.

The fast start for the world’s top-selling alternative powertrain car keeps Toyota on track to meet a goal of 220,000 Prius sales in the U.S. this year, up from 136,463 in 2011. Prius accounts for half of U.S. hybrid sales, and a shortage of the car last year due to Japan’s earthquake and tsunami cut industrywide deliveries of hybrids to about 273,000 units from about 275,000 a year earlier, according to data compiled by Bloomberg.

Hybrid sales typically track the cost of gasoline, rising in line with pump price increases. Regular grade gasoline cost an average of $3.93 (3AGSREG) a gallon on April 1, up from $3.28 at the end of last year, according to AAA’s Daily Fuel Gauge.

First-Quarter Record

Prius and the Prius c are rated as delivering an average of 50 miles (80 kilometers) per gallon in combined city and highway driving by the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he Prius v wagon averages 42 mpg and the plug-in Prius, able to go as far as 15 miles on electricity alone, is rated as getting 95 mpg- equivalent when drivers frequently recharge the lithium-ion battery pack, according to the EPA.

First-quarter Prius sales surpassed 57,000, based on the company’s estimate for March. The model’s best previous quarter was April-June 2007, said Celeste Migliore, a spokeswoman for the company’s U.S. sales unit in Torrance, California.

Toyota and other automakers report complete sales results for March later today. The Toyota City, Japan-based company may report a 15 percent increase in sales from a year ago, the average estimate of seven analysts surveyed by Bloomberg News.

Toyota’s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fell 0.1 percent to $86.69 yesterday in New York.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Alan Ohnsman in Los Angeles at aohnsman@bloomberg.net

 

 


 

 

Toyota Sets Prius Sales Record on Bigger Lineup, Gasoline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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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과 1분기 미국 내 도요타의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의 판매가 높은 연료가격과 두 개의 신모델 때문인 기록적인 수준으로 늘었다.

가솔린-전기 자동차의 세계최대 판매사인 도요타는 프리우스의 자매차인 플러그인 프리우스와 c서브컴팩트 모델 등으로 25,000대 이상 판매했다고 어제 미국법인 부사장인 밥카터가 이메일을 통해 말했다. 과거 프리우스가 월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팔렸을 때는 2007년 5월이었으며 24,009대를 판매했었다.

카터는 이메일을 통해 연료비가 소비자들 사이에 자동차 구매 시 가장 크게 고려하는 요소가 되었으며 우리는 도요타의 라인업을 통해 계속해서 여기에 호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하이브리드카를 판매하고 있는 도요타는 올해 미국에서 22만대의 차를 판매할 계획이며 이는 2011년 136,463대보다 늘어난 것이다. 프리우스는 미국 내 하이브리드 판매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데 지난해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작년 재고부족사태에 시달렸으며 이로 인해 전세계 하이브리드 판매가 연초 275,000대에서 273,000수준으로 변했다고 블룸버그 데이터에서 나타났다.

하이브리드의 판매는 전형적으로 기름값에 좌우되는데 기름값이 오르면 판매가 늘어난다. 일반등급의 가솔린가격은 4월1일 갤런당 평균 3.93불로서 지난해 말 3.28불보다 크게 올랐다고 AAA의 Daily Fuel Gauge에 나타났다.

First-Quarter Record

프리우스와 프리우스C의 연비는 미국환경보호국에서 측정한바 고속도로와 도시를 조합했을 때 평균 갤런당 50마일(80km)로 나타났다. 프리우스 v웨건은 평균 42마일을 가며 플러그인 프리우스는 전기만으로 15마일 이상을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EPA에 따르면 운전자들이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자주 충전할 경우 95마일을 갈 수 있는 것과 같은 동등한 연비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1분기 프리우스의 판매는 57,000대를 넘어섰다. 이 모델이 가장 많이 팔렸던 것은 2007년 2분기 이었다고 회사의 대변인인 Celeste Migliore가 말했다.

도요타와 다른 자동차 회사들은 오늘오후에 3월 자동차 판매실적을 발표할 것이다. 도요타는 전년대비 자동차 판매가 15% 가량 늘어났을 것이라고 블룸버그가 7명의 애널을 상대로 조사한 예측평균값에 나타났다.

작성자 청년사자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IMF 2012년 경제전망 3.3%로 하향, 세계경제 구조조정 본격화?

 

IMF 2012년 경제전망 3.3%로 하향,

세계경제 구조조정 본격화?

World economic growth is originating almost exclusively from the emerging world

 

 

IMF의 2012년 세계경제전망을 두고 지난주부터 많은 전문가의 설왕설래가 있었지만, 예상대로 지난 9월 예상치보다 0.7% 하락한 3.3%로 수정해 발표했습니다.

 

아래 그래프를 살펴보면 대부분 국가의 GDP 성장률이 지난해보다 하락하는 것으로 예측되었는데 특히 중국 등 이머징국가와 독일, 프랑스 등 유럽국가들의 하락세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 유일하게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지난해 쓰나미로 말미암은 피해가 너무 컸기 때문에 나타난 반대 효과일 뿐입니다.

 

기사에 있는 이머징국가들의 GDP 성장률이 세계경제성장률에 기여하는 비중이 80%를 넘는다는 해설이야 큰 이슈거리는 아닙니다.

 

중요한 건 유럽경제를 뒷받침하던 독일과 프랑스 경제가 침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수준으로 하락하면 유럽경제안정을 위한 펀딩이나 타국에 대한 지원노력이 지속하기 힘들어질 것이 불 보듯 뻔하고,

그나마 세계경제를 지키던 중국의 성장률 하락 예상은 대체로 실제보다 보수적인 의견을 내놓는 IMF의 성향상 7%대의 하락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올 한해 세계 각국의 부양능력이 많이 감소한 가운데 글로벌 공조와 지원에 힘쓰기보단 제 코가 석 자인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며,

보호무역과 통화로 인한 분쟁증가, 유로존붕괴위기 등 금융위기 초의 최악의 상황으로 회귀할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이면 금융위기 이후 부양책으로 연명하며 버티던 국가, 기업, 가계의 구조조정이 올해 최대의 이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World economic growth is originating almost exclusively from the emerging world

 

The IMF released its updated take on the world's economic growth prospects on January 24th. Dragged down by the euro crisis, the Fund expects world economic output to slow to 3.3% in 2012, against an estimate of 3.8% for 2011. This is 0.7 percentage points lower than the forecast it made in September. Emerging markets account for around half of global economic output but, given the continued process of deleveraging across the rich world, the IMF expects them to contribute over 80% of world GDP growth in 2012. America's contribution is expected to decline from 21% on average during the 1980s to 10% during 2010-13. Meanwhile China's contribution has increased from 8% in the 1980s to 31% on average for 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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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economic growth is originating almost exclusively from the emerging world

 

IMF는 1월 24일 세계경제성장전망을 업데이트해 발표했는데 유로존의 위기가 경기하락을 이끄는 가운데 2012년 세계경제성장전망을 2011년 3.8%로 전망했던데 반해 2012년 3.3%로 낮춰 잡았다. 이것은 지난9월 전망치보다 0.7% 낮아진 수치다. 이머징마켓 국가들은 세계경제에서 약 절반 정도를 차지하지만 선진국들 사이에 디레버리징이 계속되면서 IMF는 글로벌 경제성장률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80%를 넘을 것으로 예측했다. 중남미의 기여도는 1980년대 평균 21%에서 2010-13년도엔 10%까지 줄어들었다. 반면 중국의 기여도는 1980년대 8%에서 2010-13년 평균 31%로 높아졌다.

작성자 청년사자

2012년 1월 17일 화요일

中 4분기 GDP, 10분기 內 최저, 중국경제 위축 가시화.

 

中 4분기 GDP, 10분기 內 최저,

중국경제 위축 가시화.

China Economic Growth May Slow to 10-Quarter Low as Worse to Come: Economy

 

 

data1China’s Economy Grows 8.9% in Fourth Quarter, 9.2% Full Year

 

향후 미국과 유럽의 경기악화 전망이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지난 4분기 중국경제성장률이 8.7%로 10분기 내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할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으며 12월 고정자산투자, 산업생산 등도 각각 2010년 2009년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IMF가 이미 유럽의 경제성장이 올해 0%에 가까울 것이란 부정적인 전망을 한 가운데 중국전문가들은 중국의 성장률이 향후 7%대의 하락 전망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장기화하고 선진국들의 수요감소로 중국의 수출전망이 어두워지자 최근 중국이 유동성의 조기 투입 및 그간의 억제책들을 완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수경기 활성화에 중점을 두는 중국의 정책들이 그간 여러 차례 소개되었는데 수출중심경제를 내수 위주로 바꾸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 일이기 때문에 수년 내에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음을 자주 언급한 바 있습니다.

유럽 각국의 신용등급 강등이야 이미 오래 전부터 예견되어 있어 놀랍지도 않은 일이지만 결국 전 세계가 믿고 있는 중국마저 흔들리며 그 여파가 대중국 수출국의 생산감소와 수입국들의 물가상승으로 이어질 공산도 큽니다.

2012. 01 경기침체로 원자재 불황악화, 첫 손실기록 Alcoa등 감산 나선다.

중국 같은 초고도 성장국가의 성장률이 금융위기 이후 계속 한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부작용들이 이미 각종 사회경제적 문제로 불거지고 있는 상황에서 부실을 늘리지 않으며 경제를 부양해야 하는 중국의 갈 길이 매우 멉니다.

 

 


 

 

China Economic Growth May Slow to 10-Quarter Low as Worse to Come: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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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economy probably grew the least in 10 quarters in the last three months of 2011 and may cool further as export demand slumps and officials prolong a campaign against property bubbles.

Gross domestic product, the value of all goods and services produced, rose 8.7 percent from a year earlier, the slowest pace since the second quarter of 2009, according to the median forecast of 26 economists surveyed by Bloomberg News. The data, and indicators for investment, retail sales and industrial production, are scheduled for release tomorrow in Beijing.

The fourth straight quarterly slowdown in the world’s second-largest economy adds to concerns that global expansion is faltering, with 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warning of near- zero growth in Europe and a “substantial” cut to its global forecast. China’s exports rose the least in two years in December and inflation eased to a 15-month low, bolstering the case for Premier Wen Jiabao to loosen policies.

“The worst is yet to come and more easing measures will be in the pipeline in coming months,” said Zhang Zhiwei, Hong Kong-based chief China economist at Nomura Holdings Inc., who previously worked at the IMF. “Increasing downside risks in China will hurt the outlook for other economies especially commodities exporters such as Australia and Brazil.”

Growth may “trough” at 7.5 percent in the three months through March and 7.6 percent in the second quarter, Zhang said. That may prompt the central bank to “front-load” policy easing into the first half, with one interest-rate cut in March and three reductions to banks’ reserve requirement ratios, he said.

Worsening Crisis

Asian stocks dropped ahead of a debt sale today by France after Standard & Poor’s stripped the country of its top rating and cut eight other European nations, stoking concern the region’s debt crisis may worsen. The MSCI Asia Pacific Index (MXAP) fell 1.3 percent as of 3:50 p.m. in Tokyo. The measure added 2.2 percent last week.

In China, shares fell, dragging the benchmark index lower for a fourth day. The Shanghai Composite Index dropped 1.5 percent at 2:51 p.m. The yuan fell to 6.3165 per dollar on concern Europe’s crisis will slow Asia’s biggest economy.

In Australia, home-loan approvals rose in November for an eighth straight month as the central bank’s first interest-rate reduction in two years helped attract first-time buyers. The number of loans granted to build or buy houses and apartments gained 1.4 percent, the most since May, after a revised 0.8 percent advance in October, a report showed today.

Yen Strength

Elsewhere in Asia, Japan’s machinery orders rebounded in November from a month earlier by more than economists estimated, signaling the world’s third-largest economy is showing some resilience to the yen’s strength and the global growth slowdown.

India’s inflation slowed to the lowest level in two years, the commerce ministry said in a statement in New Delhi today. The benchmark wholesale-price index rose 7.47 percent in December from a year earlier, compared with a 9.11 percent gain in November. The median of 25 estimates in a Bloomberg News survey was for a 7.4 percent gain.

In Europe today, France will offer the first gauge of the impact of the Standard & Poor’s ratings cut when it sells as much as 8.7 billion euros ($11 billion) in bills.

Italy is due to report final inflation data for December. Prices, based on European Union measurements, probably rose 3.7 percent from a year earlier, matching the preliminary report on Jan. 4. Germany will report wholesale prices for December. In November, prices rose 4.9 percent from a year earlier and 0.7 percent from the previous month.

Today is a public holiday in the U.S.

Hoarding Cash

The People’s Bank of China last month allowed lenders to set aside less money as reserves for the first time in three years to encourage lending. The move may have added 350 billion yuan ($55 billion) to the financial system, according to UBS AG estimates.

China’s money-market rate rose the most since September on Jan. 13, and gained a further 59 basis points today to 5.4833 percent, as banks hoarded cash to meet increased withdrawals before the weeklong Lunar New Year holiday that starts Jan. 23. The central bank halted sales of bills and repurchase contracts at the end of December to ease the crunch and added funds to the financial system for the third week, according to data compiled by Bloomberg.

The IMF is scheduled to release revised global projections next week. Olivier Blanchard, the Washington-based fund’s chief economist, said in a Bloomberg Television interview Jan. 6 that with European growth “very close to zero at this point,” there would be a “substantial” cut to the fund’s most recent 2012 global expansion estimate of 4 percent.

Smallest Gain

China’s industrial production probably grew 12.3 percent in December from a year earlier, according to a separate Bloomberg survey of economists, the smallest gain since August 2009. Fixed-asset investment excluding rural households probably expanded 24.1 percent for the whole of 2011, little changed from 2010’s pace.

Retail sales, which include spending by government, companies and households, advanced 17.2 percent last month from a year earlier, a separate poll showed.

China’s growth is moderating as Europe’s debt crisis and weak U.S. expansion hurt exports and Wen’s campaign to rein in inflation and property prices damps output. In October, he said the government will “fine-tune” economic policies as needed amid a deteriorating global outlook and reiterated that pledge as recently as Jan. 3, describing business conditions this quarter as “relatively difficult.”

Auto Sales Trail

Alcoa Inc. (AA), the largest U.S. aluminum producer, this month predicted growth in demand for the metal in China, the world’s biggest user, may slow to 12 percent this year from 15 percent last year and estimated capacity in the country will be curtailed by 1.1 million tons.

Signs that the world’s biggest consumer of steel and copper is cooling include the smallest increase in imports and exports in December for two years, excluding holiday distortions. Growth in auto sales slowed last year, trailing expansion in the U.S. for the first time in at least 14 years.

A deeper recession in Europe, which may cause a sharper slump in demand for China’s exports, and a “disorderly correction” in the property market are the biggest risks to the economy this year, said Chang Jian, a Hong Kong-based economist at Barclays Capital Asia Ltd.

The world’s largest exporter may see shipment growth halve this year from a 20 percent pace in 2011, while property investment, which accounts for about a fifth of the nation’s fixed-asset spending, may expand at half last year’s rate, according to Chang.

Purchase Restrictions

China’s home prices fell for a fourth month in December compared with the previous month after the government reiterated plans to maintain curbs that include higher down-payment and mortgage requirements, according to SouFun Holdings Ltd., the country’s biggest real-estate website owner. Cities including Beijing and Shanghai have said they will maintain home purchase restrictions this year.

Nomura’s Zhang sees “ripple effects” from the cooling property market, as sliding sales dent housing investment and construction, crimp demand for raw materials such as steel and cement, and hurt developers’ earnings.

To contact Bloomberg News staff for this story: Li Yanping in Beijing at yli16@bloomberg.net

To contact the editor responsible for this story: Chris Anstey at canstey@bloomberg.net

 

 


 

 

China Economic Growth May Slow to 10-Quarter Low as Worse to Come: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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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분기 중국경제성장이 10분기 내 최저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수출경기위축으로 성장률이 더욱 둔화되고 이로 인해 정부가 부동산버블억제정책을 연기할 수 있다.

모든 재화와 생산된 서비스의 가치인 GDP는 8.7%증가해 2009년 2분기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블룸버그가 26명의 이코노미스트를 상대로 조사한 예측중앙값 결과 나타났다. 투자와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의 지표는 내일 베이징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세계 2위 경제국인 중국경제는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며 IMF가 유럽의 0에 가까운 저성장을 경고하고 글로벌 경제의 잠재성장률을 낮추면서 4분기 연속 경제가 위축되고 있다. 원자바오 총리는 중국의 수출이 적어도 지난 2년간 증가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15개 월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노무라 홀딩스의 Zhang Zhiwei는 최악의 상황은 아직 오지 않았으며 정책완화가 향후 수개월내에 다시 시작될 것이다. 중국의 하락위험증가는 호주와 브라질 같은 원자재 수출국들의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Zhang은 3월까지 7.5% 그리고 2분기까지 7.6%의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은행은 3월내에 한번 정도 금리를 낮추고 지준율의 세 번째 인하를 통해 상반기에 조기 완화정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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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sening Crisis

아시아의 주가는 S&P가 유럽의 부채위기 악화우려로 유럽국가들의 신용등급을 낮춘 이후 프랑스의 채권매각을 앞두고 하락했다. MSCI 아시아태평양지수는 도쿄시장에서 오후 3:50현재 1.3%하락했다. 지난주 이 지수는 2.2% 증가했었다.

중국의 주가는 하락했으며 주가지수는 4일 저가를 기록했다. SCI는 오후 2:51현재 1.5% 하락했다. 위안화는 유럽의 위기가 중국경제를 위축시킬 것이라는 우려로 인해 달러당 6.3165까지 하락했다.

호주에서 11월 주택대출승인은 8개월 연속 증가했는데 이는 중앙은행의 첫 구매자를 위한 2년 내 첫 금리인하조치로 인한 것이다. 주택이나 아파트에 대한 건축이나 매입 담보 대출의 수는 1.4%증가해 5월래 가장 크게 증가했다고 보고서는 오늘 말했다.

Yen Strength

또 다른 아시아 국가인 일본의 기계주문은 지난 11월 전달에 비해 증가했으며 이는 글로벌 성장둔화 속에 엔화강세를 설명하고 있다.

인도의 인플레이션은 지난 2년 내 최저치라고 상무부에서 오늘 말했다. 벤치마크 도매물가지수는 지난 12월에 전년비 7.47% 증가했는데 지난 11월에는 9.11% 증가했다. 블룸버그가 25명의 이코노미스트를 상대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7.4% 증가하는 것이었다.

오늘 유럽에서 프랑스가 S&P의 신용등급 강등 이후 87억 유로(110억 불)이상의 채권을 매각할 것이다.

이태리는 12월 인플레이션 최종 보고서에서 물가가 전년비 3.7%증가해 1월 4일 사전보고서와 같은 수준이었다. 독일은 12월 도매물가 보고서를 낼 예정인데 지난 11월 물가는 전년비 4.9% 올랐으며 전달대비 0.7% 상승한 것이다

미국은 오늘 공휴일이다.

Hoarding Cash

지난달 중국인민은행은 지난 3년 만에 처음으로 대출을 늘리기 위해 은행으로 하여금 더 적은 지급준비금을 준비해도 되도록 허가했다. 이러한 움직임으로 금융기관으로 3,500억 위안(550억 불)이 더 조달되었다고 UBS AG가 예측했다.

중국의 머니마켓 금리는 1월 13일 현재 지난 9월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으며 오늘 59베이시스포인트 증가한 5.4833%로 올랐는데 이는 음력 설이 시작되는 1월 23일 이전에 현금인출이 급증해 은행들이 현금 수요를 늘리기 때문이다.

IMF는 내주에 수정된 글로벌 경제성장률을 내놓을 계획이다. 1월 6일 IMF의 수석이코노미스트인 Olivier Blanchard는 블룸버그TV인터뷰를 통해 유럽의 성장에 0에 가까운 상황이기 때문에 최근 예측한 2012년 4% 성장예측을 잠재적으로 축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bloomberg_com_20120117_191239IMF's Blanchard on Global Economy, Europe Crisis

 

Smallest Gain

블룸버그조사에 따르면 중국의 12월 산업생산은 전년비 12.3% 늘어난 것으로 예측되었는데 이것은 2009년 8월 이래 가장 적은 수치이다. 지방 가계를 제외한 고정자산투자는 2011년 전체 24.1% 늘어난 것으로 보이는데 2010년 이후 가장적은 변화이다.

정부와 기업, 가계지출을 포함한 소매판매는 지난달 전년비 17.2% 늘었다.

중국의 성장은 유럽의 위기와 미국의 경기침체로 인해 수출이 타격을 입었고 원자바오의 인플레이션과 부동산가격억제책으로 인해 위축되고 있다. 지난 10월 그는 중국정부는 글로벌 경기악화에 필요한 경제정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고 1월 3일 최근에는 이번 분기가 상대적으로 어려울 수 있음을 이야기 했다.

Auto Sales Trail

미국의 최대 알루미늄 생산기업인 알코아는 세계최대 수요국인 중국의 금속수요성장세가 지난해 15%에서 12%로 느려질 것으로 예측해 중국의 수요가 110만 톤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세계최대 철강과 구리 수요국인 중국이 연말 홀리데이시즌 왜곡을 제외한 지난 2년 내 수입과 수출이 가장 작게 증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럽의 더욱 깊어진 침체는 중국의 수출을 위한 수요를 더 크게 위축시키고 있으며 부동산시장의 혼란은 올해 중국의 가장 큰 위험이 될 것이라고 바클레이스케피탈의 이코노미스트인 Chang Jian이 말했다.

세계최대 수출국인 중국은 수출증가율이 2011년의 20%에서 50%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으며 중국고정자산지출의 약 50%에 달하는 부동산 투자는 지난해보다 약 절반가량 늘어날 것으로 그는 보고 있다.

Purchase Restrictions

중국의 주택가격은 12월에 전달대비 4번째 하락을 기록했는데 이것은 정부가 부동산 가격을 잡기 위한 계약과 모기지 관련 필요사항을 포함한 긴축을 진행했기 때문이라고 중국최대 부동산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SouFun Holdings Ltd가 말했다. 베이징과 상해를 포함한 도시들은 올해에도 주택구매억제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무라의 Zhang은 부동산시장 위축의 파장은 주택판매를 줄였고 건설과 주택건설투자 그리고 원자재의 수요를 감소시키는 한편 부동산개발업자들의 이익을 감소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자 청년사자

2011년 12월 9일 금요일

KAL's cartoon-유럽의 미션 임파서블.

 

KAL's cartoon

유럽의 미션 임파서블.

 

 

금요일마다 올리는 재미있는 KAL의 시사풍자 만화입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한 장면을 패러디해 만든 이번 만화에서 유럽 정상들에게 지령을 내리는 무전기 내 목소리가 앞으로 11시간 10초가 남아 있으니 서둘러서 미국의 도움을 끌어내지 않으면 유럽은 붕괴할 것이라고 하고 있으나,

유럽의 정상들은 아무 움직임이 없습니다.

 

이 때문에 무전기 속 목소리가 뭘 기다리고 있느냐 하고…

우리는 평소처럼 남은 시간 중 11시간 동안은 기다리겠다고 대답하는 장면입니다.

 

단순히 유럽이 이번 위기에 느리게 대응한다고 비판하는 시각이 많이 있지만 이건 각각의 독립국이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는 EU의 태생적 한계인 동시에 각각의 이해관계가 다른 국가들 간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겁니다.

 

어려움을 겪는 나라 때문에 자기 나라가 같이 망할 수는 없는 겁니다.

 

2011. 10 美 `유럽 도움만 원한다' 일침. 상황이 08년보다 낳지 않다.

 

위기이니 우리 IMF 때처럼 똘똘 뭉쳐 위기를 이겨내야 하는 거 아니냐는 건 다분히 한국적인 생각이고 이해관계가 다른 유럽 각국의 국민은 다르게 생각하는 게 어찌 보면 더 당연합니다.

 

그래서 유럽문제는 더 복잡합니다.

 

 


 

 

KAL's cartoon

Dec 10th 2011 | from the print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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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년사자

2011년 11월 25일 금요일

헝가리 구제금융신청, 동유럽으로 위기확산 불붙나?

 

헝가리 구제금융신청,

동유럽으로 위기확산 불붙나?

 

동유럽의 헝가리가 IMF와 EU에 구제금융을 요청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미 서유럽의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서유럽은행들이 지배하고 있는 동유럽 자본시장이 유동성 위기에 빠질 위험이 크다는 사실은 이미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2011. 11 IMF 라가르드, `동유럽 유동성 위기 또... 디커플링은 없다'

유럽발 부채위기 이후 동유럽 국가 중 비교적 건실하다고 알려진 헝가리가 구제금융을 신청하는 상황이 실제 발생하면서 이러한 위기가 리투아니아 등을 비롯한 동유럽 전체로 서서히 확산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럽 정상들이 합의를 한다 어쩐다 할 때도 유럽발 위기의 위험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던 근거 중 하나입니다.

 

 


 

헝가리, IMF·EU에 구제금융 요청…대출부실이 화근 (매일경제)

 

자금여건 호전될 수도

 

헝가리 정부가 21일 국제통화기금(IMF)에 금융 지원을 요청한 것은 헝가리 화폐인 포린트화 가치가 급락하고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다.

헝가리 국채 금리(10년물 기준)는 지난달 17일 7.63%에서 이달 17일 8.74%로 한 달 만에 1.11%포인트 급등했다. 금융지원을 신청한 21일 오후 2시 현재(현지시간) 헝가리 국채 금리는 최고점인 17일보다 0.35%포인트 하락한 8.39%를 기록 중이다.

포린트화 가치 역시 최근 한 달간 급격히 하락했다. 지난달 24일 1유로당 295.03포린트였던 것이 지난 14일 1유로당 316.05포린트가 됐다. 헝가리는 유럽연합(EU) 27개 회원국 중 하나지만 유로화를 사용하지는 않는다.

통화와 국채 가격 급락은 국가신용등급이 투기등급으로 강등될 수 있다는 국제신용평가사의 경고와 경기 둔화 우려, 유로존 재정 위기 전이 위험, 은행권에 막대한 손실을 입히는 외화자산 조기상환 프로그램 등의 여러 요인에서 비롯됐다.

헝가리 중앙은행은 지난 17일 "유럽 모은행들로부터 전이 위험이 상당폭 커졌다"고 지적했다. 중앙은행은 당시 4분기 대출시장 전망보고서에서 이같이 판단하고 은행들이 기업대출을 더욱 조일 것으로 전망했다.

헝가리 은행산업에서 오스트리아, 독일, 이탈리아 등 서유럽 은행들의 자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이런 가운데 유럽연합(EU) 정상들이 서유럽 은행들에 내년 6월까지 자본을 대폭 확충하라고 지시한 만큼 이들 은행이 헝가리 자회사에 자본을 추가 투입할 여력이 없다고 중앙은행은 판단했다.

중앙은행은 또 "은행들이 국내적으로는 경기 둔화 위험, 대출자산 부실 위험, 외화대출 조기상환 프로그램 등에 직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구제금융 신청이 헝가리 포린트화 자산에 대한 투자 매력을 높여 통화가치를 높이고 자금조달 여건을 개선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헝가리는 세계 금융위기 와중인 2009년 IMF `대기성 차관`과 EU 금융지원 패키지로 모두 200억유로를 지원받았다. 그러나 작년 5월 출범한 헝가리 새 정부는 이 자금 지원이 끝나자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데도 이를 거부했다.

헝가리 정부는 이후 은행ㆍ통신기업ㆍ에너지기업 한시 특별세 도입, 민영연금의 공적연금 전환 등의 정책을 시행했다. 이에 대해 IMF 등은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한 `일회성` 대책이라며 헝가리 정부에 재정의 구조적 개혁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했다.

[김덕식 기자]

작성자 청년사자

2011년 11월 19일 토요일

몬티 신임 이태리 총리 신뢰는 아직, 험난한 여정예고

 

몬티 신임 이태리 총리 신뢰는 아직,

험난한 여정예고

Monti Confident Italy Can Overcome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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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의 10년 만기 채권 수익률이 다시 7%로 올라갔다는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새로 총리에 지명된 전 European Union Competition Commissioner였던 마리오 몬티 총리가 그의 새 내각을 선임과 지지를 위해 베를루스코니의 국민자유당, 민주당 등 정당들과 Confindustria같은 사용자단체, 노조 지도자들을 부지런히 만나고 있습니다.

 

Confindustria의 수장인 엠마 마르체가글리아 같은 경우 전폭적 지지를 보이고 있지만,

긴축에 대한 정치적 부담을 떠안아야 하는 정치권의 반응은 전폭적이진 않은 양상입니다.

 

몬티는 투자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10년 넘게 유로존 평균성장률에도 못 미치는 이태리의 성장률을 높이고 부채를 줄일 수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보여준 게 없기 때문에 시장에 큰 신뢰를 주기에는 아직 역부족입니다.

 

또 긴축에 대한 법안을 통과시킨다 해도 경제가 나아지는 것은 시간이 걸리고 국민의 고통은 바로 발생하기 때문에 각종 역풍을 맞을 위험도 큽니다.

이태리의 경제구조가 그리스보다 훨씬 나은 것은 두말할 필요 없지만 국민이 겪어야 하는 충격과 고통은 덜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Monti Confident Italy Can Overcome Crisis

 

Mario Monti, Italy’s prime minister designate, said he is “convinced” the country can overcome the current crisis as he prepares to meet with President Giorgio Napolitano tomorrow to present his new government.

Two days of talks seeking support from political parties, unions and employers were “intense and useful,” Monti said at a briefing in Rome today. All parties involved in the talks offered their contributions to “possible sacrifices” to obtain a “positive result,” he said.

The former European Union Competition Commissioner has been under pressure to announce his new team, with the yield on Italy’s 10-year bond exceeding the 7 percent threshold today. That level had prompted Greece, Ireland and Portugal to seek EU bailouts. Monti said he will conclude the process with Napolitano tomorrow.

Europe’s inability to contain a regional debt crisis that started in Greece more than two years ago led to a surge in Italian borrowing costs. Monti, an economist and former adviser to Goldman Sachs Group Inc., will try to reassure investors that Italy can cut a 1.9 trillion-euro ($2.6 trillion) debt and spur economic growth that has lagged behind the euro-region average for more than a decade.

 

New Cabinet

Monti tried to persuade Italy’s two largest parties to nominate members to his new Cabinet as he tries to form as board as parliamentary base as possible for his new government. So far neither Silvio Berlusconi’s People of Liberty party nor the Democratic Party, the second-largest group, have committed to supporting any politicians in the Cabinet.

Monti said he “was confident” he’d have enough political support, Emma Marcegaglia, head of Confindustria, the nation’s employers lobby, said after the talks. The leaders of the main parties weren’t that explicit. Speaking after their meetings, Democratic Party leader Pier Luigi Bersani said he supported a Monti government with “a strong technical character”.

“A government without any parliamentarians in it will have problems,” Massimo D’Alema, a former premier and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an interview last night on state-run Rai3 television. “This will require that we give him some help in parliament.”

Napolitano offered Monti the post of premier on Nov. 13, a day after Berlusconi resigned. Berlusconi’s government had unraveled after defections ended his parliamentary majority an the country’s 10-year bond yield surged to euro-era records.

To contact the reporters on this story: Lorenzo Totaro in Rome at ltotaro@bloomberg.net; Chiara Vasarri in Milan at cvasarri@bloomberg.net

 

 


 

 

Monti Confident Italy Can Overcome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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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의 신임 총리로 임명된 마리오 몬티는 내일 대통령인 조르지오 나폴리타노 대통령을 만나 그의 새로운 정부에 대한 구상을 밝힐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태리가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당들과 노조 그리고 기업가들로부터의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이틀째 로마에서 활동하고 있는 몬티는 매우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긍정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그는 모든 정당들이 일부 희생할 수 있는 부분에 역할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EUCC였던 그는 오늘 이태리의 10년 만기 채권 수익률이 7%문턱을 넘자 그의 새로운 경제팀에 요구하는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수준은 그리스와 아일랜드, 포르투갈이 EU에 긴급구제를 요구했던 수준이다. 몬티는 내일 나폴리타노 대통령과 함께 이 부분에 대한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이태리의 조달비용을 급격히 올려놓은 2년도 더 된 그리스에서 시작된 지역의 부채위기를 포함해 유럽은 그간 무능함을 보여왔다. 이코노미스트이며 전 골드먼삭스의 고문이었던 몬티는 이태리가 1.9조 유로(2.6조 불)의 부채를 줄이고 10년 이상 유로존 평균보다 낮았던 경제성장률을 높일 수 있다고 투자자들을 안심시키려 하고 있다.

 

New Cabinet

몬티는 그의 새로운 내각을 구성하기 위한 구성원들을 선임하기 위해 이태리 최대 양당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의 자유국민당은 물론 두 번째로 큰 정당인 민주당은 모두 내각의 어떤 정치인들에 대해 열정적으로 지지하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의 사용자 단체인 Confindustria의 수장인 Emma Marcegaglia는 그는 이미 충분한 정치적 지원을 받고 있고 그를 신뢰한다고 말했다. 주요 정당들의 수장들은 노골적인 지지표명은 하지 않았다. 그들의 미팅 이후 연설에서 민주당의 리더인 피에르 루이지 베르사니는 강력한 실력을 가진 몬티 정부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전 당수이며 멤버인 Massimo D’Alema는 의회의원들의 지지 없이는 정부는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의회에서 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요청하게 될 것이라고 지난밤 국영TV에 출연해 말했다.

나폴리타노 대통령은 베를루스코니 사임한 하루 후인 11월 13일 차기 총리자리를 몬티에게 제안했다.

베를루스코니의 정부는 이태리의 10년 만기 채권수익률이 기록적으로 높아지고 의원들의 탈당으로 인해 집권당을 마감한 이후 무너졌다.

작성자 청년사자